MBTA, 2월 21~22일 레드라인(Broadway–Ashmont) 운행 중단…2월 28일~3월 8일 오렌지라인(Back Bay–Forest Hills) 신호 공사
핵심 요약 MBTA는 신호(시그널) 업그레이드·현대화 공사를 위해 2월 21일(토)~22일(일) 주말 동안 레드라인 Broadway–Ashmont 구간의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전 구간 무료·접근성(휠체어) 지원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같은 기간 Needham 커뮤터레일(Needham Heights–South Station)도 운행이 중단된다. 이어 2월 28일(토)~3월 8일(일)에는 오렌지라인 Back Bay–Forest Hills 구간이 기간형 중단으로 전환되며, 셔틀버스 및 커뮤터레일 대체 이용이 안내됐다. 또한 3월에는 North Station 권역 신호 시스템 개선 공사와 관련해 여러 커뮤터레일 노선에서 주말 단위의 추가 운행 중단이 예고돼 있다.
배경 설명 이번 조정은 MBTA의 신호 시스템 업그레이드·현대화 작업 일정에 따른 것이다. 레드라인은 2월 2122일 주말 동안 Broadway–Ashmont 구간이 중단되며, Ashmont Branch는 전 구간이 셔틀로 대체된다. Braintree Branch는 JFK/UMass–Braintree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유지되고, Broadway–JFK/UMass 구간은 셔틀을 포함한 대체수단 이용이 필요하다. 오렌지라인은 2월 28일3월 8일 동안 Back Bay–Forest Hills 구간에서 신호 업그레이드 작업이 진행되며, 해당 구간은 셔틀버스와 커뮤터레일 등 대체수단 활용이 안내됐다. 또한 North Station Terminal Area Signal System Improvement Project(북역 터미널 권역 신호 시스템 개선) 관련으로 Fitchburg, Haverhill, Lowell, Newburyport/Rockport 등 일부 커뮤터레일 노선에서 2월 말~3월 말까지 여러 주말에 걸친 운행 조정이 공지됐다.
영향 분석
- 2월 21~22일 레드라인(Broadway–Ashmont)
- 운행: Broadway–Ashmont 구간 열차 운행 중단. JFK/UMass–Braintree 구간은 열차 운행 유지.
- 대체수송: Broadway–Ashmont 전 구간 무료·접근성 지원 셔틀버스 운영(요청 시 접근성 밴 서비스 안내).
- 소요시간: MBTA 안내 기준, 셔틀 이용 시 최소 40분의 추가 이동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 요금/게이트: Broadway 및 JFK/UMass 역은 ‘게이트 개방’(무임 통과) 운영이 안내됐다.
- 2월 21~22일 Needham 커뮤터레일(Needham Heights–South Station)
- 운행: Needham Heights–South Station 구간 운행 중단.
- 대체수단: 별도 셔틀은 안내되지 않았으며, 일부 구간은 로컬 버스 환승을 통한 우회가 권고됐다. 안내된 대체 버스 이용 시 추가 이동시간(최소 35분)이 언급돼 있다.
- 2월 28일~3월 8일 오렌지라인(Back Bay–Forest Hills)
- 운행: Back Bay–Forest Hills 구간 기간형 운행 중단.
- 대체수송: 해당 구간 전 역 정차 셔틀버스 운영(접근성 지원 포함).
- 소요시간: 셔틀 이용자는 통상 대비 추가 이동시간(30분)을 확보하도록 안내됐다.
- 대체수단: Forest Hills–Back Bay 구간은 일부 커뮤터레일 노선 활용이 대안으로 안내됐으며, 해당 구간은 약 10분 소요로 제시됐다(구간 외 추가 이동은 일반 요금 적용).
- 3월 North Station 권역 커뮤터레일(주말 단위 추가 조정)
- 일정(예고): 2월 2122일, 2월 28일3월 1일, 3월 78일, 3월 2122일, 3월 28~29일 등 주말 단위로 일부 구간 운행 중단이 제시됐다.
- 영향: 노선별로 중단 구간과 대체 방식(지하철 대체, 셔틀버스 유무, 로컬·익스프레스 셔틀 등)이 달라 환승 동선과 대기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이용자는 해당 기간(레드라인 Ashmont 방면, 오렌지라인 남부 구간, North Station 권역 커뮤터레일)의 이동시간 증가 가능성을 전제로 출발 시간을 앞당기고, 셔틀·커뮤터레일·대체 지하철(레드/오렌지라인) 환승 계획을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